진안군, 진안흑돼지 발전방안 용역 중간보고회
경쟁력 강화 연구결과 공유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21일
진안군이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진안흑돼지(깜도야) 발전방안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진안흑돼지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간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손동규 진안군의회 부의장 및 이루라 의원과 흑돼지 농가, 유통업체 관계자 등 총 10명이 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국내 한돈산업의 현황 및 시장 여건 분석 △진안흑돼지(깜도야)의 생산성 및 수익성 분석 △가공ㆍ유통체계 분석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보고회에서 제시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흑돼지 농가의 의견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진안흑돼지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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