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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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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수요일 전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
출근시간대에 가시거리는 20㎞ 내외로 차량운행에 불편이 없겠다. 일출 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7시 26분이다.
오전 6시 현재 전북 6개 시군(무주, 진안, 장수, 순창, 남원, 임실)에 한파 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기온은 전날(4일) 같은 시간대에 비해 10~12도 낮은 분포를 보이고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 영하 7도, 진안·장수 영하 6도, 완주·임실 영하 5도, 익산 영하 4도, 김제·정읍·남원·순창 영하 3도, 전주·군산·부안·고창 영하 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익산·정읍·김제 5도, 전주·군산·완주·부안·고창·무주 6도, 진안 7도, 임실·순창·장수 8도, 남원 9도다.
일사에 의해 낮 기온이 오르면서 한파 특보는 해제되겠으나.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한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이날 대기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 '보통', 자외선 '보통'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체감온도 '관심', 동파가능지수 '낮음', 식중독 지수 '주의', 감기 지수 '높음', 뇌졸중 가능지수 '높음' 수준이다.
6일 목요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2~2도, 낮 최고 2도다.
7일 금요일은 종일 영하권에 머물며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