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자봉센 10개면 봉사단, 대통령 표창 2년 연속 수상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5일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용진) 진안군 10개면 봉사단이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진안군이 이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자원봉사 ·기부 단체부문에서 진안군 10개면 봉사단이 수상함에 따라 전국 최초 대통령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각계각층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와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이나 단체, 기관에 주는 포상이다.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 진안군 10개면 봉사단은 2008년 1월 최초로 구성됐다. 지난 10년간 지역 실정에 맞는 눈높이 자원봉사활동과 지역의 재난 재해 발생 시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주민복지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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