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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진안홍삼축제 홍보대사, 축제 알리미 역할 톡톡!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7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지난 7일 2018 진안홍삼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앞장선 진안홍삼축제 홍보대사 활동보고회를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안군은 지난 7일 2018 진안홍삼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앞장선 진안홍삼축제 홍보대사 활동보고회를 가졌다.

진안홍삼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17명의 홍보대사들은 홍삼축제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전국에 버스운행을 하며 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홍보하거나, 소속된 모임 등에서 홍보물을 나눠주고, 곳곳에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했다.

이들의 활약으로 진안홍삼축제는 2년 연속 2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모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명예직 무보수로 활동한 이들은 2019년 12월까지 축제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오는 22일 개최되는 진안 마이산 소원빛 축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과 함께 홍보대사별 활동사항을 수시로 밴드와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다.

축제 관계자는 “각지에서 홍삼축제 홍보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 주신 홍보대사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마이산 소원빛 축제 알리기에도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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