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스마트아이디어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Sunder팀, 도시개발 문제 해결을 위해 폐쇄형 창고 O2O 플랫폼 선보여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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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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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대는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스마트아이디어 해커톤 대회’에서 전주대 창업지원단 소속 Sunder팀(대표: 김병철 학생/전기전자공학과 4학년)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전주대, 전북대, 군산대, 원광대 등 전북지역 소재 대학교의 창업팀 13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연 주제는 ‘전북지역 도시개발 문제 해결을 위한 ICT 융복합 솔루션’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효과적인 아이디어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그 중 전주대 Sunder팀은 ‘폐쇄형 창고를 활용한 O2O 플랫폼’을 선보이며 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을 결합해 기존 낙후된 시설을 재창조하는 아이디어로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대 창업지원단 주정아 단장은 “본교 학생들이 대학의 맞춤형 창업 지원을 통해 단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최대한 밀착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창업공모전 뿐만 아니라 중·고교 창업교육, 창업인재 전형 선발, 대학생 창업 강좌, 일반인 창업 강좌, 창업캠프 등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창업자별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창업 중점 교수, 창업전문 매니저들이 예비 창업자를 밀착 지원하고 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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