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꿈을 키우고 임실 빛내주길 소망합니다”
전주시청 임실동중 동문회 후배사랑 장학금 160만원 기부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8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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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12일 전주시청 임실동중 종문회(회장 윤재신)가 모교인 임실동중학교(교장 김보련)를 찾아 후배사랑 장학금 160만원을 기부한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전주시청 임실동중 동문회(회장 윤재신)가 모교인 임실동중학교(교장 김보련)를 찾아 후배사랑 장학금 160만원을 전달했다. 전주시청 임실동중 동문회는 전주시청에 근무하는 임실동중학교 동문 26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난 2015년부터 전주시청에 근무하는 동문들이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장학사업이며 지난 2015년 150만원, 지난 2016년과 작년 각각 120만원에 이어 올해 160만원을 전달해 총 550만원을 후원했다. 윤재신 회장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작은 후원이지만 후배들에게 용기를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련 교장은 “선배님들의 응원 속에 임실동중학교 후배들이 더 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종업식을 통해 모범학생 8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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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8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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