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4:29: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3:00
·12:00
··
·12:00
··
·11:00
·10:00
·09:00
뉴스 > 정치/군정

부안, 예산 사상 첫 6천억 시대 개막

2018년 예산 5000억 달성 1년 만에 1000억 증액 ‘괄목성과’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6일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사상 처음으로 예산 6,000억 원 시대를 개막했다.
부안군은 2019년도 예산이 2018년 본예산규모 대비 408억 원(7.28%) 늘어난 6,016억 원 규모로 확정됐으며 일반회계 5,678억 원(94.38%), 특별회계 338억 원(5.62%)이라고 밝혔다.
특히 부안군은 2018년 예산 5,000억 원 시대를 연지 1년 만에 예산 6,000억 원 시대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은 416억 원이 증가한 2,616억 원이며 국도비보조금은 73억 원이 증가한 2,302억 원이다.
이러한 성과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7기 시작부터 국가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북도의원 시절 맺은 인맥 관리와 국회,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현안사업 등을 꾸준히 건의하는 발품행정이 주효했다.

2019년도 예산은 누구나 살고 싶은 농어촌 조성을 위한 농림해양수산분야 1,421억 원(23.63%)과 사각지대 없고 소외계층 없는 복지를 위한 사회복지분야 999억 원(16.61%)을 편성하였으며 2023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한 문화 및 관광분야에 345억 원(5.74%)를 편성했다.
2019년도 주요 사업은 어촌뉴딜 개발사업 139억 원, 부안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24억 원, 부안읍 도시재생 도시가로망 정비사업 74억 원, 공공실버주택 건립 45억 원,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42억 원, 치도항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4억 원 등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예산 6,000억원 시대를 개막한 2019년에는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등 부안 3-UP 행정 실현 비전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산업 집중 육성과 일자리 및 소득 창출, 사각지대 없는 복지 및 교육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3 세계잼버리를 통해 관광객이 몰려드는 도시 건설과 마을 신활력사업 및 공동체 조성사업 등을 추진해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 것”이라며 “부안군 중장기 발전 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할 2023 부안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완전히 새로운 부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무주산골영화제 손구용 감독 선정…작품세계 집중 조명
초여름 대표 영화축제 무주산골영화제가 차세대 감독 조명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한국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선보인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