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1:37: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8: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정읍, 시민강좌 강사 위촉식 가져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0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정읍시가 지난 19일 2019년 민방위교육 및 시민강좌 강사를 위촉했다.
시는 지난 14일까지 민방위교육 및 시민강좌 강사를 공개모집해 인문학 강사 8명, 응급처치 강사 3명 등 11명을 심의·선발하고, 민방위팀장을 기본교육 강사로 지정했다.
시는 남북 평화·통일의 염원과 삶의 터전인 나라와 주권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위인들의 활동을 재조명하고 시민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고자 민방위 대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평화·통일·번영의 봄, 대한(大韓)의 역사를 지켜낸 위인’이란 주제로 강좌를 개설한다.
강사별 강의내용은 ▲대한의 역사를 지킨 위인 우당 이회영(조광환) ▲정읍의 항일 운동가(이갑상) ▲임진왜란 공신들의 구국의 충절(유종국) ▲동학농민혁명의 불씨를 살린 기해봉기와 희생자 ▲세계 해전사의 영웅 이순신을 지킨 서해 유성룡(최병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한수연) ▲한민족의 얼을 지켜낸 역사적 선인들(이용찬) ▲조국의 독립과 영토방위에 몸 바친 위인(김일용) ▲심폐소생술 및 심장제세동기 사용요령(이은순) ▲응급처치 및 부상자 구급(김정옥) ▲화재 초동진압 등 재난대비요령(이유경) ▲민방위 제도 및 임무와 역할(오종상) 등이다.
강좌는 정읍시청소년수련관에서 상·하반기로 나뉘어 3차례로 실시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정읍은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며, 한반도 전역에 들불처럼 번져갔던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이 곧 민방위 정신”이라며 “2019년 정읍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고장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로 가꾸어 누구든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