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 빛났다
김종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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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추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이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남원시는 2018년 한 해동안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각종 행사, 지역 내 업체·기관 등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하고 4,000여 명의 참여자 중 177명의 질환의심자를 발견하여 치료 등의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 또한 23개 읍면동지역에서 튼튼혈관 고당교실을 운영해 공중보건의사와 전문인력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의 적절한 관리를 도모했으며 심뇌혈관질환의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남원시 의사회와 지역 내 의료기관이 적극 협조해 사업을 추진했다. 남원시는 다가오는 2019년도에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각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김종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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