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노인일자리 확대 앞장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5일
진안군이 지역 내 노인들의 소득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시니어 클럽 설치를 추진한다. 군은 지난 14일 진안군청 홈페이지에 시니어클럽 지정 신청 공고문을 게시했다. 시니어클럽은 일정 규모의 시설과 전문 인력을 갖추고 지역 의 자원을 활용해 노인일자리를 창출·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역할을 하며 진안군은 올해 최초로 설치 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지역사회 복지 및 노인일자리 사업 경험이 있고 사업수행 능력이 있는 사회복지법인 등 비영리법인이나 단체로 오는 31일까지 진안군 사회복지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진안군은 신청 접수 후 지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개소를 지정하고 금년 3월부터 운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그동안 축적한 다양한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전담기관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기관이나 단체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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