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장관 전북 방문... 구제역 방역상황 등 점검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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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15일 전주 농촌진흥청을 방문해 인공지능 음성 등이 지원되는 스마트온실을 살펴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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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15일 전북을 찾아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의 구제역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촌진흥청의 2019년도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또한 이날 김제에 조성된 민간육종연구단지를 방문, 입주기업을 격려했다. 취임 후 처음으로 농촌진흥청을 방문한 이 장관은 ajsw 3,464두의 우제류 가축유전자원을 보유한 국립축산과학원을 방문하여 방역 절차 등을 점검하고 구제역 방역 상황실에서 본원 및 지역 사무소의 방역 추진 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이어 진행된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개호 장관은 농약 허용기준 강화(PLS) 시행에 따른 농약 직권등록 확대, 현장 교육·홍보 등을 추진한 농촌진흥청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문재인 정부의 농정 철학인 ‘사람중심의 농정개혁’을 뒷받침하기 위한 연구개발 및 현장 보급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현장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R&D) 추진을 위해서 부․청 간 협력을 긴밀히 하고 민간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농진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또한 시설원예․유전공학 등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고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분야의 연구를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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