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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춘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18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숲체험교육사업 평가’에서 전국2위에 선정돼 지난 2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진>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산림청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정책의 일환으로 숲체험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녹색자금지원사업 평가는 2018년 숲체험사업에 참여한 총 91개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복지관은 지체, 청각, 발달, 정신, 시각 장애인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과 함께 자연환경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통한 심리 정서적 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 교육을 위해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전라북도농아인협회 부안군지회, 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부안지회, 둥근마음보금자리(중증장애인거주시설), 부안성심유치원 등과의 협약을 맺고 장애인 및 비장애인들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