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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3만2845명의 유권자 중 4585명의 유권자가 투표소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 투표율은 오전 7시 0.4%와 오전 8시 1.0%, 오전 9시 2.0%, 오전 10시 3.1%, 오전 11시 4.2%, 낮 12시 5.1%를 기록했다.
오후 1시 현재는 14%로 집계됐다. 투표율이 갑자기 증가한 이유는 우편과 3월 29일~30일 진행된 사전투표가 더해졌기 때문이다. 세부적으로 선거 당일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는 1931명이다. 우편과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는 2654명이다.
보궐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10곳의 투표소에 진행되고 있다. 투표소는 ▲서신동주민센터(1층) ▲전북농업인회관(1층) ▲전북노인복지관(2층) ▲전주서신초등학교(1층, 과학실) ▲전주서문초등학교(1층, 방과후교실) ▲전주서중학교(1, 3~4반) ▲전주서천초등학교(1층, 강당) ▲전주서일초등학교(1층, 돌봄교실3) ▲동아한일아파트(1층 경로당) ▲전주여울초등학교(2층 강당) 등 10곳이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여권 등을 신분증을 지참해 투표를 할 수 있다. 전주시 라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우(40), 민주평화당 최명철(62), 무소속 이완구(70) 후보가 경합하고 있다.
한편, 3월 29일~30일 진행된 전주시 라 선거구의 사전투표에서는 7.3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3만2845명의 유권자 중 2424명의 유권자가 투표소를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