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새만금잼버리 사이클·산악자전거대회 성공개최 만전
직접 라이딩 코스 점검 마무리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3일
부안군(군수 권익현)과 부안군자전거연맹(회장 이대연)은 오는 7일 변산반도를 일주하는 제1회 부안새만금잼버리 사이클·산악자전거대회 성공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안군과 부안군자전거연맹은 3일 전북자전거연맹 관계자와 심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딩에 불편이 없도록 마지막 점검을 했다.
특히 부안군자전거연맹과 전북자전거연맹 집행부는 지난 주말 천혜의 자연코스로 부각될 내변산과 외변산을 직접 라이딩하며 코스 점검까지 마무리했다. 부안군도 자원봉사자와 부안경찰서 등 관련기관 회의로 교통통제 및 안전사고 대비도 마쳤다. 부안군과 부안군자전거연맹은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선수들이 내변산, 외변산의 아름다움을 몸으로 체득해 다시 부안을 찾도록 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대연 회장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다시 부안을 찾을 수 있도록 성공대회가 되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이 대회는 부안 변산반도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새만금, 잼버리 대회도 알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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