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제10기 인권위원 위촉
신규 위원 총 5명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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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찰청은 3일 전북경찰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인권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및 위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인철 청장과 김순호 1부장, 이동민 청문감사담당관, 지방청 인권 관련 계장 5명, 박진상 인권위원장 등 인권위원 9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북청 신규 인권위원으로 5명의 위원이 새롭게 위촉됐다.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전달, 2018년 주요업무 성과, 올해 경찰청 인권정책 설명 및 인권위 운영방안, 자체회의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강 청장은 “법 개정으로 범죄 피해자 보호 업무가 경찰의 기본업무 자리매김한 만큼 경찰업무의 개선과 지원에 인권위원이 앞장서달라”며 “인권 보호를 선도해 나가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인권 침해 예방에 대한 노력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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