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학과 해외 취업 ‘맞손’
전주대-미주태권도교육재단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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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대학교는 대학본관에서 미주태권도교육재단과 ‘태권도학과 현장 실습 및 해외 취업’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사진> 이날 협약식은 전주대 이호인 총장과 문화융합대학장 이상행 교수, 경기지도학과 최광근·이숙경 교수, 미주태권도교육재단 김경원 이사장과 곽노근 이사, 이종원 이사, 김정훈 사무총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현장 실습 교육 기회를 부여한다. 또 학생 취업을 위한 해외 취업 양성 프로그램도 공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태권도학과 학생들에게 미국뿐만 아니라 남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지에 해외 취업의 길이 열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전주대 총동문회 이사 겸 ‘나부터 개혁 실천 세계연합(이하 나실련)’ 김종선 회장과 김경원 이사장의 미국에서의 인연으로 시작됐다. 두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과 인력 공유를 넘어 태권도 세계화를 위한 동행에 합의했다. 협약 후 김 이사장은 태권도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도 진행했다. 그는 미국 태권도 공교육화의 시행착오와 역경,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며 전주대 태권도학과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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