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청소년 한의약 스마트 쉼터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8일
진안군이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한의약 스마트 쉼터 교실을 운영한다. 진안군보건소와 한방고등학교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방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이달 6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2회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늘어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거북목, 일자목) 예방과 청소년기 특성인 왕성한 호기심, 충동적 성향, 약한 자제력 특성에 따라 신체활동과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전통 한의약적 건강양생(생활)교육과 바른 자세에 도움이 되는 한방체조, 생명사랑 정신건강증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기에 맞는 한의약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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