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소방대원 얼굴들’
덕진소방서, 생명구한 공영진·박진용 대원에 소방서장 표창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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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덕진소방서는 8일 덕진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비번 근무 중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직원 2명에게 표창장 및 부상을 수여했다. <사진> 수상자는 공영진(36·현장대응단), 박진용(34·전미119안전센터) 소방대원이다. 퇴근 후 비번으로 운동을 하던 이들은 지난달 21일 오후 10시 32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의 한 병원 앞 교차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등 신속한 조치로 부상자를 살렸다. 이들은 평소 현장 활동에서 고된 일도 솔선수범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성실하고 실력 있는 우수 대원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제태환 서장은 업무 시간이 끝난 뒤에도 소방관의 사명감을 잊지 않고 사고현장에 즉시 달려가 소중 생명을 구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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