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귀농귀촌게스트하우스 운영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10일
진안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임시거주시설인 귀농귀촌게스트하우스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진안군은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대응전략으로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내 유입 활성화를 위해 전북도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 7억 5,00만원을 확보하고 지난해 12월 귀농귀촌게스트하우스를 준공했다. 진안읍 로터리 인근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는 친환경 청정이미지를 강조한 친환경목구조 건물로 지상 1층, 규모 292㎡, 게스트룸 5개,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성인 1인 1일 1만원이며, 1회 최대 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일인의 경우 연간 최대 20일까지 머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진안군 귀농귀촌게스트하우스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머물면서 농지 및 주택정보, 프로그램 및 교육 정보, 귀농귀촌 정책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는 종합안내 창구 역할을 해 진안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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