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서, 서장과 함께하는 필드데이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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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종문)은 24일 전주영화의거리 메가박스에서 영화 ‘생일’을 관람하며 필드데이 시간을 가졌다. 필드 데이(Field-Day)는 평소 교대근무로 인해 직원 간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어 이런 부분을 해소하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이번 필드데이는 지난 2월에 이어 마련됐으며 최종문 서장이 참여해 현장 경찰관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 서장은 “이번에 청취한 애로사항은 조직문화 개선과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해 운영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완산서는 5월2일부터 시작되는 전주국제영화제가 펼쳐질 전주 영화의 거리에서 행사장 주변과 영화관 내부 시설을 살피고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등을 함께 점검했다. 최종문 완산경찰서장은 “필드데이를 통해 직원간 소통과 화합으로 직장내 활력이 더해져 내?외부고객 만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전주국제영화제 행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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