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서, 경찰개혁, 정부혁신과제 추진을 위한‘치안종합성과 보고회’개최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9일
전주완산경찰서(경무관 최종문)는 29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계?팀장, 지구대, 파출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치안종합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혁신 주요과제를 현장에 정착시켜 지역 주민들의 치안만족도를 높이고 현장 직원들의 적극적인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경찰개혁 및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완산경찰서는 이번 보고를 바탕으로 생활안전?수사?교통 등 민생치안 분야 성과 지표를 확대해 공동체 치안 및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고 인권개선 및 시민 의견수렴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주완산서는 최종문 서장 부임 이후 여성안심귀갓길(24개소)·안심구역(3개소) 재정비를 통해 체감안전를 확보했으며 청소년 상담소 ‘징검다리’ 개소 후 맞춤형 선도·지원활동 전개로 위기청소년 보호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民·警·官이 참여해 범죄예방 캠페인과 합동순찰을 하는 등 주민중심 치안활동과 홍보활동 전개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든든한 현장치안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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