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어린이날 주차장 ‘무료 개방’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2일
전북대학교병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 진료체제 운영과 함께 당일 주차장 무료 개방 서비스를 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 동물원으로 이동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4주차장(정문 좌측 어린이집 옆 주차장)에서는 전주시에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또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 당직 근무 의사지정 등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실 비상 진료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이 밖에도 입원 환자의 안정과 효율적인 감염 예방을 위해 허용된 시간에 출입하는 출입통제 시스템을 운영한다. 주말과 공휴일 일반병동 병문안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하루 2회다. 조남천 병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도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주차장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 진료체제를 가동해 진료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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