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5월 혈압 측정의 달 혈압측정 캠페인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5월 06일
진안군이 5월 혈압 측정의 달을 맞아 혈압측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지난 1일 진안읍민의 날을 시작으로 8일 부귀 면민의 날, 11일 용담 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할 예정이다. 고혈압은 우리나라 성인인구 3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국내사망원인 2, 3위인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이다. 그러나 고혈압 환자의 질환 인지율은 65%, 치료율은 61%, 조절률은 44%에 불과한 실정이다. 특히 30~40대 젊은 연령층에서는 인지율과 치료율이 50% 미만으로 낮아 고혈압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관계자는 “혈압 측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통한 적극적인 고혈압 치료와 관리를 독려하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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