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민 안전한 파수꾼 역할 ‘톡톡’
완산署 시민경찰연합회 2기, 서신동 일대 방범 순찰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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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완산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 2기(회장 한영자)는 지난 5월 5일과 9일 밤 서신지구대(대장김대우) 관할 서신동 일대에서 청소년범죄 예방과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의 안전을 위한 방범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서신동 우범지역인 원룸과 식당 그리고 서신길 공원, 서일초와 여울초 부근과 상가지역인 이마트와 롯데백화점 부근을 밀집 순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경찰은 이번 방범 순찰 중 길을 잃어 방황하는 치매가 있는 어르신을 발견해 길을 안내하는 등 전주시민의 안전한 파수꾼 역할을 톡톡하게 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순찰을 마치고 한영자 회장은 "5월을 맞아 불우한 청소년에 사랑의 관심과 시민들의 밤거리 안전을 위해 바쁜 시간에도 순찰에 참여해 대단히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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