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장애인권리협약국내시행 10주년기념 세미나가 지난 29일 ‘공적의사결정구조와 당사자 주의’를 주제로 전북도청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UN장애인권리협약시행 10주년을 맞아 UN장애인인권권리협약 전북연대 주체, 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 주관, 전라북도 후원으로 열렸다. 세미나는 김양옥 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 소장이 좌장(사회)을 맞았으며 배형원 군산시 의회의원이 발제를 맡았다. 이어 이남숙 전주시 의회의원, 정동용 연구소정책위원장(지체장애 1급), 장근석 군산시 장애인복지협회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이날 김양옥 사회로 4명의 토론자들이 진지하고 의미 있는 토론을 벌이고,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권리, 복지, 인권 등에 좋은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