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전주세무서 청사 앞 인도 개통... “납세자 안전이 우선”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전북 북전주세무서가 인도가 없어 사고 위험이 높던 청사 앞 도로의 인도를 개통하고 납세자 안전에 앞장섰다.
북전주세무서(서장 박인호)는 31일 지역주민, 인근 상인들과 함께 ‘북전주세무서 앞 인도 개통 기념식’을 개최했다.
해당 구역은 그동안 인도가 없어 세무서를 방문하는 많은 민원인과 인근 주민들이 차도로 통행하는 바람에 안전사고 위험이 컸다.
이번 인도 개통으로 민원인의 안전한 청사 방문은 물론 세무서와 덕진구청 사이의 담장까지 허물어 구청과 세무서를 함께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편리와 양 기관 사이의 협력과 소통도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인호 서장은 “이번 인도 개통과 담장 허물기는 민원인과 지역주민의 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해 북전주세무서와 덕진구청이 적극적으로 협업해 만들어 낸 소중한 성과”라고 강조한 후 “앞으로도 납세자를 섬기는 마음으로 납세서비스 향상과 쾌적한 환경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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