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민 안전을 위한 기관 적극 협력
전주완산경찰서, 전주시 치안협의회 개최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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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종문)은 3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전주시 치안협의회 위원장인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한 부위원장인 최종문 완산경찰서장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활동 강화를 위한 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밤길 안심귀갓길’, ‘안전한 도심속 생태하천 산책길’, ‘교통안전확보’ 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CCTV?LED보안등과 같은 방범시설물 보강 예산확보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완산경찰서에서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수사민원상담센터’와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징검다리’ 청소년 상담소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치안프로그램 확대와 지원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시민의 행복과 안전한 전주시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헌신하는 경찰가족분들에게 전주시민의 한사람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며, 전주시의 안전과 치안서비스제공을 위한 경찰활동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문 경찰서장은 “주민밀착형 고품질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완산?덕진경찰서 전 직원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국제안전도시 전주시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전주시와 시의회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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