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8-19 오후 07:36: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사회일반

완주군 로컬푸드 발전방향 토론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방안 마련
향후 발전방향 모색 등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08일
ⓒ e-전라매일
완주군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배가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고 각계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선 생산조직화와 기획생산 등 통합적 관리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완주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방안 마련 및 향후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완주군의원과 지역 농민단체, 생산자, 지역농협,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는 2009년부터 추진한 로컬푸드 정책의 개선사항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완주군 푸드플랜을 바탕으로 한 로컬푸드의 추진 정책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였으며,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방안’이란 주제발표 이후 열띤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날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기 위해선 생산조직화와 기획생산 등 통합적 관리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며 “안전성, 생산자와 소비자의 인식 개선, 중소농의 참여 확대 등의 방안도 요청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또 향후 각 주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며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10여 년간 로컬푸드 정책을 추진하면서 농업농촌의 선도모델을 제시해 왔다”며 “토론회에서 제안된 사항들을 푸드플랜에 반영 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먹거리정책과는 이와 관련, 이달 말에 먹거리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정책방향과 추진과제 등에 대하여 전문가와 함께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귀농귀촌 1번지 남원서 행복한 인생 2막이 기다린다  
“순창 금산여관 게스트에서 호스트로”  
“군산 구불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강천산 야간개장 산책로 걸으며 더위 싹 날리자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 제23회 무주반딧불축제 준비 ..  
“선유도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행복한 학교생활 속 자신의 꿈을 세워가자”  
아기자기 감성 톡톡 구미마을 벽화길  
포토뉴스
‘호텔 델루나’ 동시간대 시청률 1위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 
구혜선·안재현 부부 파경 위기
구혜선(35)·안재현(32)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 구혜선은 18일 인.. 
유역비, 홍콩시위 진압경찰 지지 역풍··..
중국 배우 류이페이(32·유역비)가 홍콩 경찰이 시위를 진압하는 것을 지지했다. 그러.. 
임수향, 죄수복 입은 재벌 상속녀···`우..
탤런트 임수향(29)이 다양한 '재벌룩'을 선보인다.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가 16일 공개.. 
한지민 `위안부였던, 나의 사랑하는 엄마에..
영화배우 한지민(37)이 위안부 피해자 유족들의 편지를 낭독했다.한지민은 14일 서울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