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친절 다짐”
관광인 서비스 교육·환대 실천 다짐 선언 관광산업발전 유공자 27명에게 표창장 수여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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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1일 전주 JS관광호텔에서 유엔 세계관광기구가 지정한 세계 관광의 날(9월 27일)을 맞아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정호윤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장, 김이재 행정자치위원회 의원 및 최수연 전북도관광협회장을 비롯한 관광업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환대서비스 교육이 진행됐으며 전북 관광 최일선에서 ‘친절이 최고의 경쟁력’임을 깊이 명심하고 전북의 ‘맛과 멋,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환대실천 다짐 선언’을 발표했다.
또 가을에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시군 대표축제, 시골마을 작은 축제 등 전북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미소, 배려, 용기’를 보여줌으로써 ‘아름다운 산하(山河),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 전북!’이 기억될 수 있게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뜻깊은 관광의 날 기념식을 맞아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며 “전북을 찾는 관광객이 더 머물고 싶고, 더 찾고 싶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전라북도 관광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관광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 2명, 전라북도지사 표창 8명, 전라북도의회 의장 표창 5명 등 총 27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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