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도, 뿌리산업 종합계획 심의 및 발전방안 모색
23일 뿌리산업발전위원회 개최, 3대 전략 15개 과제 추진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3일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도청에서 제4차 전북 뿌리산업 종합계획을 심의하고 전북 뿌리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4 전북특별자치도 뿌리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뿌리산업발전위원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제8조에 의거 구성한 심의위원회로서 위원장인 경제부지사를 포함해 산학연관 15명의 전문가로 위원을 구성됐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등을 통해 소재를 부품으로 부품을 완제품으로 생산하는 기초공정 산업을 일컷는다. 이번 4차 종합계획에는 2024년~2028년 5년 간 첨단 융합 기반 전북 뿌리산업 고부가가치화 비전하에 ▲첨단산업으로 전환 촉진 ▲전북 뿌리산업 일자리 안정화 ▲전북 뿌리기업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3대 전략 15개 과제로 추진된다. 종합계획 실행으로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기반 6대 및 차세대 핵심뿌리기술을 확보하고 ▲뿌리기업 작업환경 개선으로 인력수급을 도모하며 ▲기술혁신 기반을 구축해, 영세하고 노동집약적인 뿌리기업에 자생적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종훈 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전북특별자치도는 주력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정책적 노력과 함께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북 뿌리산업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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