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이슈] 진안군 청년모임, 정희균 지지 선언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0일
진안군 청년모임이 정희균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정희균 예비후보측 관계자에 따르면 진안군 청년모임은 8일 지난 10여 년 동안 정체된 진안 발전을 견인하고, 무너진 민주주의 회복과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에 싸울 적임자는 정희균 뿐 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국회의원은 다양한 분야에서 폭 넓은 활동을 해 온 경험 많은 사람이 선출돼야 한다”면서 “정치, 경제,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이력이 있는 정희균 후보의 행보에 믿음이 서 지지를 결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표의 정치 혁신과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계승할 적임자 또한 정희균 후보라는 믿음도 섰다”면서 “정 후보 총선 승리를 위해 힘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튿 날엔 제6,7대 전북도의원을 지낸 국영석 전 의원도 힘을 실어줬다. 국 전 의원은 “2년 전 경선과정의 불합리한 일들이 다시는 반복 돼서는 안 된다”며 “정희균의 경선 승리를 기원한다”며 “위선적 정치를 거부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존 구태 정치의 청산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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