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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천 시인
창가에 서서 밤하늘을 바라본다 수많은 별들의 속삭임
세월을 따라가다 점철되어 낮설은 어둠속에 홀로 섰는 너 그리움이 물밀듯 밀려온다
꽃향기 스치던 바람결에 밀려왔던 그리움 지워 보내고 내일을 꿈꾸워 본다
아침이 오면 밤새워 진 고통 다시 토하고 상념에 잠기어 애환의 뜨락을 걸어본다
▲약력 *시의전당 문인협회(자문위원) *전당문학 제2회시화 작품상 *사)윤동주선양회 전국시낭송대회 대상 *새부산시인협회 신인상 *노계 박인로전국시낭송 우수상 *제30회대한민국신미술대전(특선) *알바트로스 시낭송회(이사) *현)양산 어울림 문학회(회장) *具山賢갤러리 화실(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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