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안정적 용수공급 위한 ‘사산저수지 준설사업’ 시행
올해 9월 시행 예정 국비 7억 원 투입, 퇴적량 4만 톤 준설 예정 농업 생산서과 물 공급 안정화 및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촉진 기대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1일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완중)는 가뭄대비 안정적인 용수공급 수자원 확보를 위해 사산저수지 준설사업을 국비 7억 원을 투입해 올해 9월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산저수지는 1962년 준공된 저수지로 총저수량 1,830천㎥로 수혜면적 466.0ha를 영농급수를 하는 저수지로 이번 준설사업을 통해서 퇴적량 4만 톤을 준설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온난화로 물 부족이 점차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농업용 저수지 준설사업을 통해 ▲농업 생산성과 물 공급을 안정화시키고 ▲농작물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작황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하며, 또한 ▲홍수 피해를 줄이고 농업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촉진하는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김완중 지사장은 “사산저수지 준설사업으로 안정적인 영농급수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예방 기능을 강화해, 가뭄과 호우 등 이상기후에 따른 재해 피해를 예방 할 수 있도록 공정계획 수립과 점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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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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