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1 20:12: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8:00
·17:00
··
·16:00
··
·16:00
뉴스 > 정치

남원시의원, 청소년 세대간 소통의 장 함께하는 ‘청·의·통’ 개최

- 청소년들의 채택을 받은 정책제안 발표 및 의견공유 시간 가져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4일
지난 13일(수) 남원시에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 논의의 장인 ‘청·의·통’이 개최되어 청소년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소통의 시간에는 남원시장이 위촉해 운영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총 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염봉섭, 오창숙, 한명숙 시의원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청소년들의 채택을 받은 정책제안 ▲청소년 보행자 안전과 교통 접근성 보장 ▲진로직업체험 박람회 집중 활성화 및 대학연계 체험형 멘토링 운영 ▲쓰레기로 인한 도시미관 훼손 방지 ▲청소년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지리산 청소년자유공간 ‘청온’ 운영시간 확대에 관한 의제를 가지고 청소년들의 발표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평소 아이들이 궁금했던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 또한 가졌다.
이날 참가한 청소년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시의회에 처음 와봤는데 앞으로도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시민과 가까운 열린 공간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라며 입을 모았다.
남원시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간담회를 넘어 세대간의 소통의 장이었다. 더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서로 공감대를 쌓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정성수의 시 감상-시 따라 향기 따라] 낡은 가방의 기억
           유한아 깊은산 슬피울고 멀리 개짖는 소리문열어 하늘보니 흰 달빛 웃고있네그리운 나의 오랜 벗, 무얼 메고 오시나어깨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