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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서장 백형석)는 지역축제 등 다양한 행사로 치안 수요가 늘어나는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범죄가 우려되고 평온한 연말연시 분위 조성을 위해 1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연말연시 특별방범대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하여, 김제경찰서에서는 연말연시 특별방범기간 주요 범죄 발생 장소 및 범죄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지역별 맞춤형 범죄예방 계획 수립, 자위방범 체계 마련 촉구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적극 협력하는 등 협력치안 강화를 하기로 했다.
또한, 김제경찰서 특수시책인 온동네한바퀴 지역안전순찰을 병행하여 인파밀집 예상지역, 현금다액 취급업소 등은 지구대·파출소 지역경찰이 거점 순찰 장소로 지정하고, 상시 경력 배치가 어려운 지역은 CCTV 관제 범죄 확대 등 조치를 취하는 등 가시적 경찰 활동을 활성화 할 예정이다.
백형석 김제경찰서장은“안전한 일상을 지킬수 있도록 전 기능간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사각지대 없는 치안상태를 확보하고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