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황산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지정기탁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9일
김제시 황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이장협의회(회장 김창오)가 지난 17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장협의회는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 모금 활동에 적극 동참해 왔으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민관 연결 매개체 역할을 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숨은 일꾼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장협의회 김창오 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25명의 이장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한다”고 말했다.
임미경 황산면장은 “황산면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황산면 이장협의회 김창오 회장을 비롯한 이장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소중한 성금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황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탁된 소중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