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1 22:23: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8:00
·17:00
··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남원, 농업기술보급사업 신청 접수

- 45개 사업 45억 투입, 사전교육 추진 후 3월부터 본격 사업진행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3일
남원시가 농업인의 소득향상 및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5년 농업기술보급사업 45개 사업에 45억원을 투입한다.
신청기간은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신청대상은 남원시 관내 농업인, 생산자 조직 및 단체 등으로 공고일 이전 농업경영체 등록원부 상 경영주 명의인 자 등이다. 신청 및 문의는 해당 읍·면 농민상담소, 농업기술센터에서 가능하다.
주요 사업으로 인력육성 분야 청년농업인 드론활용 농작업지원단, 농식품산업 분야 농식품 부산물 활용 상품화 기술시범, 농업기계 분야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 원푸드 분야 특산자원 융복합 상품화 기반조성 스마트농업 분야 스마트팜 확대 보급사업, 식량작물 분야 질소시비량 경감을 통한 고품질 벼 안정생산, 과학영농 분야 실증연구 확대 및 심화연구 시범사업, 과수특작 분야 최고품질 포도 생산단지 조성 등 45개 사업에 45억원을 투입한다.
사업은 심의회를 거쳐 선정된 농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및 보조금 집행 요령 등 사전교육을 추진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 사업을 통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농업, 원푸드, 농식품산업 등을 지원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최신 기술과 정보를 접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효율적인 경영이 가능해져 농업경쟁력이 강화가 기대된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이 적기에 추진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지역 농업 발전 및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원=박용우 기자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정성수의 시 감상-시 따라 향기 따라] 낡은 가방의 기억
           유한아 깊은산 슬피울고 멀리 개짖는 소리문열어 하늘보니 흰 달빛 웃고있네그리운 나의 오랜 벗, 무얼 메고 오시나어깨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