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소방서,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법 홍보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5일
김제소방서는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을 위해 K급 소화기 비치와 올바른 사용법 숙지를 강조하며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음식점 주방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화재 위험이 높은 장소이다. K급 소화기는 동·식물유로 발생한 화재에 적합한 소화기로 유막을 형성해 기름 온도를 낮추고 산소공급을 차단하여 재발화를 방지한다.
김제소방서는 음식점 화재 예방을 위해 ▲K급 소화기 비치 및 정기점검 ▲조리 시 주변에 인화성 물질 두지 않기 ▲화기를 사용할 때는 자리를 비우지 않기 ▲가스레인지 및 후드 주변 기름 찌꺼기 제거 ▲화재 발생 시 119신고 및 초기 소화 방법 숙지 등의 안전수칙을 당부했다.
이정훈 김제소방서 대응예방과장은 “음식점 주방은 화재 위험이 높은 장소로 K급 소화기의 비치는 화재 초기 대응에 필수적”이라며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음식점 관계자분들께서 반드시 K급 소화기를 비치하고 정기적으로 점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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