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1:10: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8: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정읍시, 2026년 공공비축미 품종 ‘신동진·새청무’ 확정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3일
정읍시가 2026년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으로 ‘신동진’과 ‘새청무’를 최종 선정했다. 신동진 품종이 2027년부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에서 제외될 예정인 만큼, 이를 대체할 신품종 도입 방안도 논의됐다.

시는 지난 11일 2026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심의회를 열고 지역 농업인의 선호도와 품질, 지역 적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두 품종을 결정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시 관계자를 비롯해 농업인단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관계자 등 1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에 선정된 신동진은 정읍에서 대표적으로 재배되는 벼 품종으로 농가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선정되고 있다. 새청무는 내병성과 내도복성이 뛰어나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며 미질이 우수한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특히, 2027년부터 신동진 품종이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에서 제외될 예정이어서 이를 대체할 신품종인 ‘신동진1호’와 ‘전주684’에 대한 특성 설명과 보급종 종자 확보 방안도 논의됐다. 신동진1호와 전주684는 기존 신동진의 우수한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병해충 저항성과 재배 안정성을 높인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신동진과 새청무가 결정된 만큼, 이를 농업인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에도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5년도 공공비축미 품종 역시 신동진과 새청무로 결정한 바 있다.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