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1 21:01: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8:00
·17:00
··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남원교도소 신축사업 순항중

- 24년 7월, 설계용역 착수…2027년 착공 예정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8일
남원시가 주요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남원교도소 신축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남원교도소는 남원시 화정동 30번지 일원 150,660㎡ 부지에 연면적 21,185㎡, 수용자 500명, 상주직원 200명의 규모로 조성된다.

법무부는 총사업비 723억 원(전액 국비)을 투입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해 7월 남원교도소 신축을 위한 설계용역을 착수하여 현재 기본설계 진행 중이다.

설계기간은 착수일로부터 540일(기본·실시설계 각 270일)이며, 내년 말 설계가 완료되면 오는 2027년 착공에 들어가 2031년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설계가 마무리되는 2026년에 한국부동산원과 토지보상 절차에 돌입할 예정으로 토지 기본조사 및 감정평가를 거쳐 보상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정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인구유입 및 지역소비 증대 등을 통해 지역 경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법무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원시는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남원시 교정시설 유치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2020년 교정시설 후보지를 법무부에 제출하는 등 교도소 유치 운동을 펼쳤다.

그 결과 2021년 6월 교도소 설립이 최종 확정됐고, 2021년 8월 법무부와 남원시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원교도소 신축사업 추진 절차가 진행되어 왔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정성수의 시 감상-시 따라 향기 따라] 낡은 가방의 기억
           유한아 깊은산 슬피울고 멀리 개짖는 소리문열어 하늘보니 흰 달빛 웃고있네그리운 나의 오랜 벗, 무얼 메고 오시나어깨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