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4:37: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13:00
·12:00
··
·12:00
··
·11:00
·10:00
뉴스 > 교육

˝청렴 전북교육 실현˝...부패방지제도 홍보 강화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6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6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부패방지제도 홍보 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홍보 계획은 공익신고제도,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등 다양한 반부패 법령과 제도를 알리고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매월 첫 번째 월요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해 전북교육청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연 4회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커피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디지털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접근성 향상과 부패방지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부착형 신고용 QR코드를 각급 학교(기관)에 배부해 반부패 신고의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업무포털 팝업존을 활용한 쇼츠(shorts) 영상 홍보 △부패방지제도 관련 카드뉴스 제작 △업무포털 메인화면 홍보 △포스터 및 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부패방지제도 이해도 및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
 
이홍열 감사관은 “부패방지제도 홍보 강화를 통해 공직자 인식 제고, 법령 준수 문화 정착, 신고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앞으로도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참여형·맞춤형 제도 홍보로 공직자의 관심을 증대시키겠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무주산골영화제 손구용 감독 선정…작품세계 집중 조명
초여름 대표 영화축제 무주산골영화제가 차세대 감독 조명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한국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선보인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