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2 22:09: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3:00
··
·13:00
··
·13:00
··
뉴스 > 사회일반

남원시민과 함께 춘향의 소리를 열다

- 남원시민합창단 개막식(5. 1.)폐막식(5. 6.) 합창 공연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8일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 주제로 펼쳐질 제95회 춘향제에 ‘300인의 남원시민합창단’이 개・폐막식 주제공연에 참여한다.

‘제95회 춘향제’는 춘향가의 고장 남원에서 펼쳐지는 7일간의 소리 여행으로 우리의 소리로 모두 하나 되는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길 소망하며 4월 30일(수)부터 5월 6일(화)까지 광한루원 및 요천변 일원에서 개최한다.

시민합창단은 2024년 문화의 달 행사 개막식에 이어 올해 춘향제에도 참가하여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3월 17일(월)부터 3월 28일(금)까지 2주간 단원 모집을 하고, 연습을 통해 5월 1일(목)에 있을 개막식과 5월 6일(화) 폐막식의 주제공연으로 합창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합창단은 남원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 및 접수 기간은 3월 17일(월)부터 3월 28일(금)까지이며, 남원시청 누리집(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작성 후 메일(krbsy@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063-620-6180으로 하면 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다양한 시민들이 합창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키우고 축제를 통해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감동의 하모니를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어른다운 노인으로` 대한노인회,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가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어른다운 노인’을 강조해 온 대한노인회는 이 
전주국제영화제, 제19회 전주프로젝트 공모 일정 공개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전주프로젝트’의 제19회 공모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의 차기작을 발굴하는  
[정성수의 시 감상-시 따라 향기 따라] 낡은 가방의 기억
           유한아 깊은산 슬피울고 멀리 개짖는 소리문열어 하늘보니 흰 달빛 웃고있네그리운 나의 오랜 벗, 무얼 메고 오시나어깨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