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1 18:09: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8:00
·17:00
··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남원시,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설립 기념 ‘기념식수 및 청원 나무심기 행사’개최

- 지역과 함께하는 친환경 캠퍼스 첫걸음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6일
26일 남원시는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설립을 기념하여 ‘기념식수 및 청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캠퍼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친환경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남원시장을 비롯하여 전북대학교 총장, 남원시의회, 남원시 직원 등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캠퍼스 내 소나무, 홍가시, 화살나무 등 3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기념식수로 소나무를 식재하였으며 “소나무처럼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또한 전북과 남원을 미래로 세계로 이끌며, 행복한 글로컬 캠퍼스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념식수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남원시는 밝혔다.

남원시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27년 개교를 앞둔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환경정비를 위해 추진한 행사이기도 하지만, 사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단순한 행동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희망을 심는 일이어서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니며, 바로 이 캠퍼스에서 배출될 인재들이 지역과 나라의 발전을 이끄는 큰 나무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밝혔다.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원 나무심기 행사는 성황리에 끝났으며, 남원시 관계자는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허브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작은 실천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정성수의 시 감상-시 따라 향기 따라] 낡은 가방의 기억
           유한아 깊은산 슬피울고 멀리 개짖는 소리문열어 하늘보니 흰 달빛 웃고있네그리운 나의 오랜 벗, 무얼 메고 오시나어깨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