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2 19:02: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3:00
··
·13:00
··
·13:00
··
뉴스 > 축제/행사

제95회 남원 춘향제,‘패밀리존’으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7일

전통문화 축제인 남원 춘향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남원 광한루원 및 요천변 일원에서 펼쳐진다.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들을 위해 사랑의 광장 일원에 ‘패밀리존’을 조성하여 더욱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패밀리존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푸드트럭, 편의시설 등을 조성한다.

놀이시설은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대에 따라 구분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는 체험이 가능한 에어바운스 놀이터, 짜릿함을 즐길 수 있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여 전 연령대가 탈 수 있는 미니 바이킹, 신나는 음악과 함께 좌석이 회전하여 탑승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큰 웃음을 주는 디스코 팡팡이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렇듯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을 마련해 재밌는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그리고 공연 프로그램은 청소년 춤꾼들의 아름답고 화려한 댄스가 기대되는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 다양한 밴드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전국밴드경연대회, 모두를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 줄 버블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서커스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간단한 먹거리를 파는 푸드트럭 운영 및 편안한 휴식 공간을 위해 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기를 동반한 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수유실을 마련하고 무더위 쉼터를 설치하여 폭염에 대비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패밀리존은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관광객이 놀이와 휴식을 적절하게 누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고 참여하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춘향제의 특별한 매력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어른다운 노인으로` 대한노인회,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가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어른다운 노인’을 강조해 온 대한노인회는 이 
전주국제영화제, 제19회 전주프로젝트 공모 일정 공개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전주프로젝트’의 제19회 공모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의 차기작을 발굴하는  
[정성수의 시 감상-시 따라 향기 따라] 낡은 가방의 기억
           유한아 깊은산 슬피울고 멀리 개짖는 소리문열어 하늘보니 흰 달빛 웃고있네그리운 나의 오랜 벗, 무얼 메고 오시나어깨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