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3 00:03: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3:00
··
·13:00
··
·13:00
··
뉴스 > 행복한 기사

남원시 역대춘향, 코빅스 및 남원 의료원 방문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1일

제95회 춘향제를 앞두고 3월 30일, 역대춘향들이 남원을 방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행사에 참여한 역대춘향은 제94회 춘향 진 김정윤, 미 장서현, 숙 박채윤, 정 맹희정으로 이들은 남원에 위치한 화장품 기업 코빅스를 방문하여 기업 견학을 진행하고, 코빅스 측으로부터 마스크팩 500여개를 후원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준 MC의 진행으로 기업소개와, 생산공정 견학, 제품 체험 등이 이루어 졌으며, 역대 춘향들은 코빅스의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후 춘향들은 남원의료원을 찾아 병실을 돌며 입원 환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후원받은 마스크팩을 직접 전달했다. 춘향들의 방문에 환자들과 의료진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뜻깊은 선물과 응원에 큰 위로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제95회 춘향제의 일환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남원시 관계자는 “역대 춘향들이 남원 시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95회 춘향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남원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남원의 소리 세계를 열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어른다운 노인으로` 대한노인회,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가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어른다운 노인’을 강조해 온 대한노인회는 이 
전주국제영화제, 제19회 전주프로젝트 공모 일정 공개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전주프로젝트’의 제19회 공모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의 차기작을 발굴하는  
[정성수의 시 감상-시 따라 향기 따라] 낡은 가방의 기억
           유한아 깊은산 슬피울고 멀리 개짖는 소리문열어 하늘보니 흰 달빛 웃고있네그리운 나의 오랜 벗, 무얼 메고 오시나어깨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