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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남원시지회는 4월 11일 수지면 고정마을 일대(수지면 고평리 산 72)에서 환경 보호와 녹지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2025 남북 그린데탕트 구현 나무심기 캠페인)를 열고 소나무 300주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지도자와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나무를 심으며 푸른 마을 가꾸기에 동참했다.
소명호 수지면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수지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오늘 같은 실천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무심기가 탄소중립 실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수지면 진항근 새마을지도자 회장 역시 “오늘 심은 소나무들이 수지면의 미래를 푸르게 채워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나무심기 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