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대표팀 새 유니폼 공개
30일 콜롬비아전서 첫선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0일
대한축구협회의 후원사인 나이키가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위해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나이키는 20일 "이번에 공개된 유니폼은 그라운드 위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고려해 나이키 최고의 혁신과 정밀한 설계를 바탕으로 하는 것은 물론, 스타일과 문화적 감수성까지 모두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홈과 어웨이 모두 한국의 전통문화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오방색에서 착안, 전통에 뿌리를 둔 동시에 현대적인 방식으로 새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홈 유니폼의 디자인은 태극기의 색상 조합에서 영감을 받은 거로 전해졌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고유한 색상인 붉은색에 중심을 두고, 파란색, 검정색 그리고 흰색을 조화롭게 활용했다. 또한 소매 부분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문화를 나타내기 위해 보자기, 지폐 등에서 모티브를 얻은 그래픽 디자인을 반영했다./뉴시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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