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연구력 빛낼 대학원생 연구자 20명 포상 |
| 전북대학교가 지난 26일 대학원생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세계적 연구 저변 확대를 위해 '2025 JBNU-G 우수연구자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교육부의 4단계 BK21 FOUR 대학원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것으로, 박사과정 전일제 재학생과 박사수료생 중 우수한 연구 실적을 낸 20명을 선발해 총장상과 함께 국제학술대회 참가비 총 6천만 원(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수상자는 박사과정 재학생 7명과 박사수료생 13명 등 총 20명으로, 외국인 학생도 다수 포함돼 전북대의 국제적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날 수여식은 전북대 본부에서 열렸으며, 양오봉 총장이 직접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김성민 대학원장과 주요 관계자들도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고, 시상 후에는 수상자들과의 차담회를 통해 연구환경 개선과 진로 설계에 대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양오봉 총장은 "이번 포상이 대학원생들에게 연구 몰입의 계기가 되고, 세계적 학술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연구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 박사과정 재학생(7명) 이건희(무역학과), 원홍혜(생리활성소재과학과), 이정우(고고문화인류학과), 박현묵(기계항공전기융합공학과), 이지연(사회학과), 이성주(수의학과), 박세은(환경에너지융합학과) ■ 박사수료생(13명) 수지스(화학과), 마르암(전자정보공학부), 안영지(환경에너지융합학과), 장시원(농축산식품융합학과), 강윤아(기록관리학과), 이종영(의과학과), 트란판칸린(나노융합공학과) 외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