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2 19:02: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3:00
··
·13:00
··
·13:00
··
뉴스 > 사회일반

남원시 바이오산업 비전선포식 개최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30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6월 30일(월) 스위트호텔 남원 그랜드볼룸에서 남원시의회, 전북자치도, 전북자치도의회,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유관기관, 전국 바이오기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원시 바이오산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축하공연, 남원시 바이오산업 추진계획 발표, 비전선포 및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신성장동력 지역특화 바이오산업육성 바이오 미래도시 남원’이라는 비전과 천연물․곤충 중심의 허브 남원 구축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① 바이오소재 개발 ② 바이오소재 가공연구 ③ 영호남 유일 바이오 인증평가 ④ 바이오기업 육성 유치 활성화
⑤ 바이오기업 네트워킹의 5대 추진전략이 제시되었다.

또한 남원시가 조성하고 있는 바이오산업 인프라 사업들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바이오 미래도시 남원을 알리고 향후 차세대 먹거리 사업인 바이오산업을 남원시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의지를 전국에서 모인 참석자들 앞에서 알리는 자리였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R&D 연구기반강화, 첨단 인프라구축, 혁신기업지원을 강화하고 이로 인해 청년 일자리 창출, 고령화사회 대응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 진출의 최적지인 남원에서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어른다운 노인으로` 대한노인회,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가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어른다운 노인’을 강조해 온 대한노인회는 이 
전주국제영화제, 제19회 전주프로젝트 공모 일정 공개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전주프로젝트’의 제19회 공모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의 차기작을 발굴하는  
[정성수의 시 감상-시 따라 향기 따라] 낡은 가방의 기억
           유한아 깊은산 슬피울고 멀리 개짖는 소리문열어 하늘보니 흰 달빛 웃고있네그리운 나의 오랜 벗, 무얼 메고 오시나어깨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