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06:47: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
뉴스 > 사회일반

장수군,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개막공연 섭외 혼선 공식 해명

- 축제 운영대행사(JTV), 에이전시와 출연진 협의 중 소녀시대 태연 섭외 최종 불발
- 출연진 시안 유출로 인한 오해, 재발 방지 위한 축제 준비 체계 보완 나설 것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15일
장수군이 오는 9월 예정된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의 개막공연과 관련해 가수 섭외 과정에서 발생한 혼선에 대해 15일 공식 해명하고 사태 수습과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장수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의 개막식 축하공연은 JTV(전주방송)가 주관하는 JTV 특집 공개방송으로 기획됐다.

운영대행사인 JTV는 에이전시를 통해 행사의 흥행과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인기 가수 소녀시대 태연의 섭외를 적극 추진했지만 최종적으로 섭외가 불발됐다.

이 과정에서 공식배포하지 않고 제작 준비 중이던 사전 리플릿과 포스터 시안이 외부로 유출되면서 출연진 섭외에 대한 오해가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군 관계자는 “축제 공연 가수 섭외 과정 중 내부 시안이 외부로 유출돼 군민과 팬 여러분께 본의아니게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깊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 준비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다 신중하고 철저한 운영으로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 진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출연진을 점검해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19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